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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의 예방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를 중점적으로 지켜야한다. 첫 번째로 무좀균과의 접촉을 최대한 차단해야 하고, 두 번째로 발이 항상 청결하고 통풍이 잘되는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집안에서는 맨발로 다니는 것보다 슬리퍼를 신는게 좋다. 이 방법은 집안에 다른 무좀환자가 있을때 특히 효과적이다. 무좀환자가 있는 집은 방바닥이 무좀균으로 오염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실내 슬리퍼를 신음으로써 무좀균이 자신의 발과 접촉하는걸 막아준다. 슬리퍼는 걸어다닐 때는 항상 신어야 하고 샤워를 할때도 신는 게 좋다. 그냥 내 발이 슬리퍼 이외에 다른 장소에 닿지 않게 하는게 제일 좋다. 그리고 틈틈이 샤워기로 발을 깨끗이 씻어주고 잘 말려주면 금상첨화다. 슬리퍼는 EVA((Ethylene Vinyl Acetate) 재질로 만들어진 슬리퍼를 사면 가볍고 부드럽고 냄새도 안나서 좋다. 한 가지 예외가 있다면 책상의자에 앉아있을 때는 슬리퍼를 그대로 신고있는 것보다 발 받침에 맨발을 올려놓는게 더 좋다.[20] 당연한 말이지만 발 받침은 다른사람과 공유해서는 안된다. 물론 욕실매트 같은것도 절대 맨발로 밟아선 안된다.
무좀이 발병되었을 경우 증상이 가볍더라도 재빨리 피부과를 찾아가보는 것이 좋다.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는 피부과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전문의의 처방과 치료에 더불어 잘 씻고 잘 말려야 더 빨리 낫는다. 발을 하루 2회 이상 깨끗하게 씻고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는 더 자주 씻는 것이 좋다. 샤워 후엔 반드시 발가락 사이사이를 드라이기로 충분히 말려줘야 한다. 발을 씻은 후에는 통풍을 잘 시켜 발가락 사이까지 잘 말리고 건조하게 유지해야 한다. 땀은 빨리 닦고 양말을 신어 신속하게 흡수한다. 조이는 신발, 구두보다는 발가락이 나오는 샌들이나 통풍이 잘 되는 신발이 좋고, 굽이 낮고 앞이 좁지 않은 잘 맞는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냄새나는 낡은 신발이나 남이 신던 신발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 비록 나만 신던 신발이라 하더라도 낡은 신발은 외부 오염원에 의해 오염되어 있을 확률이 높고, 남이 신던 신발의 경우 그 사람이 무좀이나 다른 감염증을 앓고 있었는지 확인이 불가능하다. 일과 후에는 맨발 상태로 자주 있되,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맨발로 있는 시간을 적절히 줄일 것. 찜질방, 목욕탕, 수영장, 헬스장은 무좀이나 피부병(+ 성병[21])에 있어선 최악의 장소이다. 특히 거기 비치된 공용 손톱깎이, 발톱깎이를 쓰는 것은 '나는 너무나도 무좀에 걸리고 싶다'라는 말을 하고 다니는 것과 같다.
무좀의 빠른 완치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신발을 관리해주어야 한다. 신발의 경우 매일 햇빛 소독을 시켜주거나 매일 다른 신발로 갈아 신는 것이 좋다. 무좀균의 특성상 습하고 저온인 곳에서 번식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일 퇴근하면 저녁인 직장인들에게 쉬운 예방법은 아니니 따로 알코올로 세척을 하거나 무좀전용 신발건조기를 이용해 무좀균의 번식을 방지해야한다
연세대학교 대학원(박인호, 2022)의 연구에 따르면 대상 장병들에 평소의 발 상태는 물론 생활 습관 또한 설문으로 알아봤더니 근무 후 전투화를 벗고 지내는가, 아니면 그렇지 않은가에 따라, 그리고 운동화를 세탁하는지, 않는지, 매일 관심을 가지고 치료를 하는지 안 하는지 등에 따라 무좀 발생 여부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고 한다.[22]
발병할 경우 피부과를 찾아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약을 처방받는 등[23]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발 이외의 곳에 생기기도 한다.[24] 위의 사진들과는 다른 모습일 때가 많아 무좀이라 생각하지 않고 병원을 찾아가는 경우도 꽤 많다. 대개 무좀 정도로는 병원에 갈 생각은 안 하니까 이 경우 무좀이라면 당황하는 환자를 볼 수 있다. 발 씻는 것 외에는, 주로 발가락 양말을 신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발가락 사이를 벌리기 위해서. 발가락 간격이 좁혀져 있는 경우 그 사이에 가려움이 심하여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기에 발가락 사이를 벌려 통기성을 유지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그 외에도 발가락 밴드 등이 있는데 밴드의 재질 등을 확인하고 구입할 것.
또한 무좀이 있는데 그걸 우습게 보고 음주를 하면 가려움이 몇배로 커져 무좀이 생긴 부위에 더 큰 상처를 입는다. 대부분의 약이 간에 부하를 일으키며, 음주와 시너지를 일으켜 몸을 더 망가뜨리는 약은 차고 넘치는 만큼, 약을 복용하면서 음주할 생각 자체를 버려야 한다.
술을 못 마시는 사람이라면 무좀약을 처방받기 전 꼭 의사에게 언급을 해 두어야 한다. 일반인보다 술에 약하다는 말은 간 기능이 일반인에 비해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부작용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25] 아예 일반의약품인 풀케어, 연고 등의 약품을 사용하거나, 핀포인트 레이저 등의 물리적 치료를 받아보는 것을 권장한다. 술을 평소 많이 마시거나, 과체중이나 비만 또는 선천적으로 간이 약해 지방간, 간경변이 있을 경우 먹는 무좀약은 먹고 싶어도 못 먹는다. 먼저 간의 이상부터 치료하자. 발바닥 일부, 특히 뒤꿈치가 두터워지는 각질형 무좀일 경우에는 그냥 약을 발라서는 효과가 덜하므로 발 관리 하는 곳에서 각질을 깎아낸 후 환부에 약을 바르면 좋고, 먹는 약을 병용할 수도 있다. 다행히 손발톱 무좀에 먹는 약과 가정에서 사용하는 진균 억제용 레이저만으로 치료되기도 한다.
전염성이 굉장히 강한 질병이기 때문에 공중목욕탕 정도만 가끔 이용하는 경우에는 굉장히 주의들여 예방하고 치료하면 나을 수 있다. 그러나 헬스, 수영 등을 즐겨서 공중 샤워장, 목욕탕을 매일 가는 수준이면 워낙 감염력이 강한 질병인 이상 뭘 해도 감염이 안 될 방법이 없다. 감수하되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수 밖에 없게 된다.
집안에서는 맨발로 다니는 것보다 슬리퍼를 신는게 좋다. 이 방법은 집안에 다른 무좀환자가 있을때 특히 효과적이다. 무좀환자가 있는 집은 방바닥이 무좀균으로 오염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실내 슬리퍼를 신음으로써 무좀균이 자신의 발과 접촉하는걸 막아준다. 슬리퍼는 걸어다닐 때는 항상 신어야 하고 샤워를 할때도 신는 게 좋다. 그냥 내 발이 슬리퍼 이외에 다른 장소에 닿지 않게 하는게 제일 좋다. 그리고 틈틈이 샤워기로 발을 깨끗이 씻어주고 잘 말려주면 금상첨화다. 슬리퍼는 EVA((Ethylene Vinyl Acetate) 재질로 만들어진 슬리퍼를 사면 가볍고 부드럽고 냄새도 안나서 좋다. 한 가지 예외가 있다면 책상의자에 앉아있을 때는 슬리퍼를 그대로 신고있는 것보다 발 받침에 맨발을 올려놓는게 더 좋다.[20] 당연한 말이지만 발 받침은 다른사람과 공유해서는 안된다. 물론 욕실매트 같은것도 절대 맨발로 밟아선 안된다.
무좀이 발병되었을 경우 증상이 가볍더라도 재빨리 피부과를 찾아가보는 것이 좋다.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는 피부과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전문의의 처방과 치료에 더불어 잘 씻고 잘 말려야 더 빨리 낫는다. 발을 하루 2회 이상 깨끗하게 씻고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는 더 자주 씻는 것이 좋다. 샤워 후엔 반드시 발가락 사이사이를 드라이기로 충분히 말려줘야 한다. 발을 씻은 후에는 통풍을 잘 시켜 발가락 사이까지 잘 말리고 건조하게 유지해야 한다. 땀은 빨리 닦고 양말을 신어 신속하게 흡수한다. 조이는 신발, 구두보다는 발가락이 나오는 샌들이나 통풍이 잘 되는 신발이 좋고, 굽이 낮고 앞이 좁지 않은 잘 맞는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냄새나는 낡은 신발이나 남이 신던 신발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 비록 나만 신던 신발이라 하더라도 낡은 신발은 외부 오염원에 의해 오염되어 있을 확률이 높고, 남이 신던 신발의 경우 그 사람이 무좀이나 다른 감염증을 앓고 있었는지 확인이 불가능하다. 일과 후에는 맨발 상태로 자주 있되,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맨발로 있는 시간을 적절히 줄일 것. 찜질방, 목욕탕, 수영장, 헬스장은 무좀이나 피부병(+ 성병[21])에 있어선 최악의 장소이다. 특히 거기 비치된 공용 손톱깎이, 발톱깎이를 쓰는 것은 '나는 너무나도 무좀에 걸리고 싶다'라는 말을 하고 다니는 것과 같다.
무좀의 빠른 완치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신발을 관리해주어야 한다. 신발의 경우 매일 햇빛 소독을 시켜주거나 매일 다른 신발로 갈아 신는 것이 좋다. 무좀균의 특성상 습하고 저온인 곳에서 번식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일 퇴근하면 저녁인 직장인들에게 쉬운 예방법은 아니니 따로 알코올로 세척을 하거나 무좀전용 신발건조기를 이용해 무좀균의 번식을 방지해야한다
연세대학교 대학원(박인호, 2022)의 연구에 따르면 대상 장병들에 평소의 발 상태는 물론 생활 습관 또한 설문으로 알아봤더니 근무 후 전투화를 벗고 지내는가, 아니면 그렇지 않은가에 따라, 그리고 운동화를 세탁하는지, 않는지, 매일 관심을 가지고 치료를 하는지 안 하는지 등에 따라 무좀 발생 여부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고 한다.[22]
발병할 경우 피부과를 찾아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약을 처방받는 등[23]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발 이외의 곳에 생기기도 한다.[24] 위의 사진들과는 다른 모습일 때가 많아 무좀이라 생각하지 않고 병원을 찾아가는 경우도 꽤 많다. 대개 무좀 정도로는 병원에 갈 생각은 안 하니까 이 경우 무좀이라면 당황하는 환자를 볼 수 있다. 발 씻는 것 외에는, 주로 발가락 양말을 신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발가락 사이를 벌리기 위해서. 발가락 간격이 좁혀져 있는 경우 그 사이에 가려움이 심하여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기에 발가락 사이를 벌려 통기성을 유지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그 외에도 발가락 밴드 등이 있는데 밴드의 재질 등을 확인하고 구입할 것.
또한 무좀이 있는데 그걸 우습게 보고 음주를 하면 가려움이 몇배로 커져 무좀이 생긴 부위에 더 큰 상처를 입는다. 대부분의 약이 간에 부하를 일으키며, 음주와 시너지를 일으켜 몸을 더 망가뜨리는 약은 차고 넘치는 만큼, 약을 복용하면서 음주할 생각 자체를 버려야 한다.
술을 못 마시는 사람이라면 무좀약을 처방받기 전 꼭 의사에게 언급을 해 두어야 한다. 일반인보다 술에 약하다는 말은 간 기능이 일반인에 비해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부작용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25] 아예 일반의약품인 풀케어, 연고 등의 약품을 사용하거나, 핀포인트 레이저 등의 물리적 치료를 받아보는 것을 권장한다. 술을 평소 많이 마시거나, 과체중이나 비만 또는 선천적으로 간이 약해 지방간, 간경변이 있을 경우 먹는 무좀약은 먹고 싶어도 못 먹는다. 먼저 간의 이상부터 치료하자. 발바닥 일부, 특히 뒤꿈치가 두터워지는 각질형 무좀일 경우에는 그냥 약을 발라서는 효과가 덜하므로 발 관리 하는 곳에서 각질을 깎아낸 후 환부에 약을 바르면 좋고, 먹는 약을 병용할 수도 있다. 다행히 손발톱 무좀에 먹는 약과 가정에서 사용하는 진균 억제용 레이저만으로 치료되기도 한다.
전염성이 굉장히 강한 질병이기 때문에 공중목욕탕 정도만 가끔 이용하는 경우에는 굉장히 주의들여 예방하고 치료하면 나을 수 있다. 그러나 헬스, 수영 등을 즐겨서 공중 샤워장, 목욕탕을 매일 가는 수준이면 워낙 감염력이 강한 질병인 이상 뭘 해도 감염이 안 될 방법이 없다. 감수하되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수 밖에 없게 된다.

6.1. 약물
많은 민간요법이 횡행하지만 사실 그보다 좋은 약이 많다. 문제는 재발이 매우 흔하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경우 피부사상균 중 인체친화성 피부사상균인 Trichophyton rubrum에 의한 감염이 많으며 재발이 흔한 이유 중 하나는 재감염율이 높고 치료기간을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피부사상균은 원래 토양에 살던 진균으로 발에서 떨어진 각질에 포함된 포자들이 양발, 신발, 깔개, 카페트 등에서 버티면서 재감염을 시키는 경우가 많으며 포자(spore)는 각종 악조건[26]에 버티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짧게는 수주에서 길게는 몇달의 치료기간이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환자가 증상이 호전되면 치료를 중단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최근의 약은 수일만 치료해도 증상이 호전되어 자가 중단하는데 이 경우 균사체는 죽었지만 포자가 남아있어 치료기간을 채워야하는 것이다.
다만, 피부과 전문의에게 진료받고 치료기간, 절차를 잘 지키기만 하면 쉽게 완치가 가능하다. 이 '완치'라는게 얼마나 좋은거냐 하면...무좀균 감염상태에서는 발을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한 상태(또는 발에 땀이 잘 안 나는 겨울)에서는 상태가 좀 호전되었다가, 신발을 오래 신고 있거나 발에 땀이 나는 등 상태가 나빠지면(또는 발에 땀이 많이 나는 여름) 무좀이 다시 심해지면서 가려움증, 발냄새등의 증상이 심각해지는 상황이 반복되는데 비해, 일단 한번 완치가 되고 나면 저런 관리를 안해줘도 무좀 증상이 전혀 안 나타난다. 통풍 안 되는 구두 신고 하루 종일 버티고, 발 씻고 나서 대충 닦아도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전혀 없다. 발냄새도 확 줄어든다.[27] 재수 없게 재감염되지 않는 한 조금 나쁜 환경에 있어도 무좀 때문에 고통받을 일은 없다는 것. 굉장히 상쾌하고, 무좀에 대한 부담이 싹 사라진다. 그러니 이런 점을 감안해서 무좀으로 피부과 진료를 받게 되면 증상이 호전되어서 당장 고통이 없다고 치료를 중단하지 말고, 완치 판정 나올 때까지 꾸준히 받자. 가족 중 무좀환자가 여러 명이면 상호 감염을 막기 위해 다 함께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먹는 무좀약(경구투여형)의 경우 간에서 대사가 이뤄지므로 급성 간독성, 간염, 간경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필수적으로 간기능 검사가 병행되어야 하며 절대로 함부로 집에 돌아다니는 경구약을 먹으면 안 된다. 간을 망칠 수 있다. 다만 연고제는 전신 흡수가 매우 적어 간기능에 부담을 적게 준다. 빈대 잡겠다고 초가삼간 태우지 말고 반드시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과 충분히 상의한 후 처방 받아서 사용해야 한다. 당연히 복용기간 동안에는 술을 마실 수 없어 음주가 제한된다.
물론 무좀약이란 게 개발과 발전이 잘 되어 있기에 처음 쓰던 무좀약은 매우 독했고, 점차 간 기능에 무리를 주려고 하지 않는 무좀약이 병원에서 처방되고 있는 추세이다. 지금의 무좀약은 간 독성이나 위장 장애 등의 부작용이 개선되었다. 사실 꾸준히 내원하게 되면 완치가 된다. 초진을 할 때 의사가 이 정도 걸리겠다 싶은 기간을 산정하면, 그 이후에는 거의 약만 타러 다니기 때문에 시간부담도 심하지는 않은 편. 일단 집이나 직장에서 가까워서 방문하기 편한 병원을 찾는게 포인트이다.
민간요법 중에는 빙초산에 담그거나 각질을 부식시켜 피부를 벗겨내는 종류의 약이 있는데 최근에는 추천되지 않는다. 살리실산이 함유된 무조메액, 투진액 및 페놀이 함유된 PM정 같은 경우가 이런 약인데 각질을 벗겨내서 증상을 빠르게 호전되어 보이게 하지만 진균의 완전 박멸은 불가능하며[28] 벗겨진 약한 피부가 2차 감염이나 재감염 확률을 높인다. 애초에 이런 종류의 약은 항진균제가 변변찮던 수십년 전에 개발된 약으로 PM정 같은 경우 1957년에 개발된 약물이다. 참고로 리스테린이 피엠정과 비슷한 성분이라 리스테린에 발을 30분간 담그는 등의 민간요법이 있긴 있으나 알콜 성분만 있어서 살균효과가 완벽하지는 않고 발톱이 착색되는 부작용이 있어 리스테린 제조사에서도 꼭 용도에 맞게(구강세정) 써달라는 이야기까지 하고 있다. 때문에 훨씬 뒤에 개발 된 피엠졸큐(액) 같은 경우 항진균제를 섞어 치료 효과를 높이려한다.
항진균제는 크게 polyene계, azole계, allylamine계 약물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Polyene계 약물에는 nyststin, amphotericin B가 있고, Azole계 약물에는 ketoconazole, miconazole과 같은 imidazole계 약물과 itraconazole, fluconazole과 같은 triazole계 약물 그리고 allylamine계에는 Terbinafine이 있다.[29]
테르비나핀 계열은 적용 후 대략 30분 후부터 최대 2주 후까지 살균효과가 나타나는데 진균의 "스쿠알렌 에폭시다아제(squaleneepoxidase)"라는 효소의 작용을 억제하여 진균 세포막의 주 성분인 ergosterol의 생합성을 하지 못한 진균을 굶겨 죽이거나 분해되지 못한 스쿠알렌이 계속 축적되게 만들어서 살진균(fungicidal) 효과를 낸다. 다만 칸디다증과 Malassezia 감염에는 경구 투여시 효과적이지 못한 것이 단점이다. 또한 외용제제도 candida albicans 류에는 정균(停菌, fungistatic) 작용을 하는 등 치료 스펙트럼이 피부사상균에 집중되어 있다.
아졸계(Azole) 무좀약은 lanosterol을 14-demethyllanosterol로 변화시키는 14-demethylase에 작용하여 진균 세포막의 주성분인 ergosterol의 합성을 억제하는 살균이 아니라 정균(停菌, fungistatic)을 하고 약물간 상호작용 가능성이 높아 아무래도 테르비나핀 약물에 밀려 도태되는 편. 다만 T. rubrum 외에도 칸디다나 Malassezia등의 효모균 종류까지 효과가 있는 광범위 항진균제여서 테르비나핀 계열에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 사용하게 된다. 이전에 치료에 사용되던 griseofulvin과 ketoconazole은 치료율이 낮고 부작용이 많아 요즘은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다.
치료 방법은 경구 투여와 외용 연고제로 나뉘는데 경구 투여의 경우 항진균제가 드물게 간독성 같은 부작용을 나타 낼 수 있어 의사처방이 필요하며 단순 무좀의 경우 연고제로 우선 치료 해볼 수 있다. 경구 처방의 경우 Itraconazole은 지간형 족부 백선은 1일 1회 100mg 15일간이며, 인설형의 수부 및 족부 백선은 1일 1회 100mg 30일간 또는 1일 2회(1회마다 200mg) 7일간이며 Terbinafine은 1일 250mg을 1~2회로 나누어 족부 백선 2~6주, Fluconazole은 1일 50mg 1회 또는 1주 150mg 1회씩 6주 등으로 개인 상태에 따라 약용량 조절이 필요하니 기본적으로 최소 몇 주이상 치료가 필요한 걸 알고 의사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잘 치료 받아야 한다.
바르는 연고는 imidazole, ciclopirox olamine, allylamine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allylamine 계열의 염산 테르비나핀을 주성분으로 하는 약이 많이 나온다. 역시 연고제도 최소 2~6주 이상 지속적으로 발라야 치료를 할 수 있다. 무좀의 원인인 Trichophyton, Microsporum, Epidermophyton floccosum 등 피부사상균 치료 및 Malassezia 치료에는 라미실 등으로 대표되는 테르비나핀이 가장 효과가 빠르고 치료기간도 짧아서 무좀 치료의 1차 약제로 추전되고 있다. 빠르면 3일 이내에 증세가 호전되어 버리기 때문에 치료를 중단해 버리는 게 문제일 정도로 효과가 빠르나 필요한 최소 치료 기간은 1주일 정도이고 완전한 박멸을 위해서는 2~6주 이상 사용을 권장한다. 피부칸디다증 같은 효모균 감염의 경우 피부사상균 감염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나 테르비나핀 계열의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테르비나핀 연고제가 효과 없다면 칸디다 및 효묘 및 다른 곰팡이류까지 광범위하게 작용하는 아졸계(Azole)연고제 상품명 카네스텐으로 대표되는 clotrimazole 등을 사용해보는 것을 권장한다. 연고 하나를 다 써도 증상 개선이 지지부진하다고 치료를 반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계열로 꼭 바꿔보라.
그 중에서도 매일 연고를 바르길 귀찮아 하는 사람들을 위해 라미실 원스의 경우 양 발 전체에 발라놓은 후 24시간 건조를 시켜야 하지만 다시 바를 필요가 없다.[30] 설명서를 읽고 바르자. 24시간 건조가 키 포인트다. 발에 물이 닿으면 안 되므로, 잠자기 직전에 바르고 비닐봉지를 양발에 씌우고 자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전신샤워는 권장되지 않지만 혹여라도 샤워를 하고 싶다면, 양 발을 비닐봉지와 테이프로 밀봉하고 최대한 빠르게 해야 한다. 비닐봉지로 발을 감싸고 테이프 뗄 때 다리털이 뽑히는 등 그렇게 힘든 수고를 한 번은 해야 하지만 그 정도 수고도 안 하고 비싼 약으로 치료를 받을 생각은 하지 말자. 이런 원스 타입의 경우 가격이 비싸고 24시간 동안 발의 봉인이 불편하기 때문에 매일 1번 바르긴 해야 하지만 상대적으로 싸면서 침투력은 높이고 연고처럼 끈적이지 않고 건조가 빠른 겔타입의 제품도 나오고 있다. 다만 원스 타입은 각질층 전체를 치료하지 못해 증상만 없어졌다 시간이 지나면 재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완치를 위해선 2~6주 연고를 바르는 수밖에 없다.
무좀 연고 중에서 사이클로파이록스(ciclopirox)[31]는 에이즈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 무좀연고는 HIV에 감염된 세포를 스스로 자살하게 만들고 재발도 되지 않게 한다. 에이즈 치료 되는 무좀약
발톱 무좀의 경우 일반 연고제로는 치료가 불가능하므로 경구 복용제나 매니큐어처럼 생긴 바르는 치료제(네일라카)를 발라야 한다. 예전에는 감염된 부분을 자르거나 갈아 내야 했지만 요즘은 갈지 않는 약품도 있다. 다만 각질 침투력을 높이기 위해 위생적으로 상처없이 갈아 낼 수 있다면 감염된 부분을 갈거나 제거하는 게 좋다. 발톱 무좀의 경우 치료기간이 매우 매우 길어서 약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Terbinafine 경구투여도 최소 12주 이상, 보통은 새로운 발톱이 자랄 때까지 6~12개월 이상 치료해야 완치된다. 손발톱 무좀이 너무 심하면, 외과적으로 발톱을 뽑아버리고 항진균제를 복용시키기도 한다.
다만, 피부과 전문의에게 진료받고 치료기간, 절차를 잘 지키기만 하면 쉽게 완치가 가능하다. 이 '완치'라는게 얼마나 좋은거냐 하면...무좀균 감염상태에서는 발을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한 상태(또는 발에 땀이 잘 안 나는 겨울)에서는 상태가 좀 호전되었다가, 신발을 오래 신고 있거나 발에 땀이 나는 등 상태가 나빠지면(또는 발에 땀이 많이 나는 여름) 무좀이 다시 심해지면서 가려움증, 발냄새등의 증상이 심각해지는 상황이 반복되는데 비해, 일단 한번 완치가 되고 나면 저런 관리를 안해줘도 무좀 증상이 전혀 안 나타난다. 통풍 안 되는 구두 신고 하루 종일 버티고, 발 씻고 나서 대충 닦아도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전혀 없다. 발냄새도 확 줄어든다.[27] 재수 없게 재감염되지 않는 한 조금 나쁜 환경에 있어도 무좀 때문에 고통받을 일은 없다는 것. 굉장히 상쾌하고, 무좀에 대한 부담이 싹 사라진다. 그러니 이런 점을 감안해서 무좀으로 피부과 진료를 받게 되면 증상이 호전되어서 당장 고통이 없다고 치료를 중단하지 말고, 완치 판정 나올 때까지 꾸준히 받자. 가족 중 무좀환자가 여러 명이면 상호 감염을 막기 위해 다 함께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먹는 무좀약(경구투여형)의 경우 간에서 대사가 이뤄지므로 급성 간독성, 간염, 간경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필수적으로 간기능 검사가 병행되어야 하며 절대로 함부로 집에 돌아다니는 경구약을 먹으면 안 된다. 간을 망칠 수 있다. 다만 연고제는 전신 흡수가 매우 적어 간기능에 부담을 적게 준다. 빈대 잡겠다고 초가삼간 태우지 말고 반드시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과 충분히 상의한 후 처방 받아서 사용해야 한다. 당연히 복용기간 동안에는 술을 마실 수 없어 음주가 제한된다.
물론 무좀약이란 게 개발과 발전이 잘 되어 있기에 처음 쓰던 무좀약은 매우 독했고, 점차 간 기능에 무리를 주려고 하지 않는 무좀약이 병원에서 처방되고 있는 추세이다. 지금의 무좀약은 간 독성이나 위장 장애 등의 부작용이 개선되었다. 사실 꾸준히 내원하게 되면 완치가 된다. 초진을 할 때 의사가 이 정도 걸리겠다 싶은 기간을 산정하면, 그 이후에는 거의 약만 타러 다니기 때문에 시간부담도 심하지는 않은 편. 일단 집이나 직장에서 가까워서 방문하기 편한 병원을 찾는게 포인트이다.
민간요법 중에는 빙초산에 담그거나 각질을 부식시켜 피부를 벗겨내는 종류의 약이 있는데 최근에는 추천되지 않는다. 살리실산이 함유된 무조메액, 투진액 및 페놀이 함유된 PM정 같은 경우가 이런 약인데 각질을 벗겨내서 증상을 빠르게 호전되어 보이게 하지만 진균의 완전 박멸은 불가능하며[28] 벗겨진 약한 피부가 2차 감염이나 재감염 확률을 높인다. 애초에 이런 종류의 약은 항진균제가 변변찮던 수십년 전에 개발된 약으로 PM정 같은 경우 1957년에 개발된 약물이다. 참고로 리스테린이 피엠정과 비슷한 성분이라 리스테린에 발을 30분간 담그는 등의 민간요법이 있긴 있으나 알콜 성분만 있어서 살균효과가 완벽하지는 않고 발톱이 착색되는 부작용이 있어 리스테린 제조사에서도 꼭 용도에 맞게(구강세정) 써달라는 이야기까지 하고 있다. 때문에 훨씬 뒤에 개발 된 피엠졸큐(액) 같은 경우 항진균제를 섞어 치료 효과를 높이려한다.
항진균제는 크게 polyene계, azole계, allylamine계 약물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Polyene계 약물에는 nyststin, amphotericin B가 있고, Azole계 약물에는 ketoconazole, miconazole과 같은 imidazole계 약물과 itraconazole, fluconazole과 같은 triazole계 약물 그리고 allylamine계에는 Terbinafine이 있다.[29]
테르비나핀 계열은 적용 후 대략 30분 후부터 최대 2주 후까지 살균효과가 나타나는데 진균의 "스쿠알렌 에폭시다아제(squaleneepoxidase)"라는 효소의 작용을 억제하여 진균 세포막의 주 성분인 ergosterol의 생합성을 하지 못한 진균을 굶겨 죽이거나 분해되지 못한 스쿠알렌이 계속 축적되게 만들어서 살진균(fungicidal) 효과를 낸다. 다만 칸디다증과 Malassezia 감염에는 경구 투여시 효과적이지 못한 것이 단점이다. 또한 외용제제도 candida albicans 류에는 정균(停菌, fungistatic) 작용을 하는 등 치료 스펙트럼이 피부사상균에 집중되어 있다.
아졸계(Azole) 무좀약은 lanosterol을 14-demethyllanosterol로 변화시키는 14-demethylase에 작용하여 진균 세포막의 주성분인 ergosterol의 합성을 억제하는 살균이 아니라 정균(停菌, fungistatic)을 하고 약물간 상호작용 가능성이 높아 아무래도 테르비나핀 약물에 밀려 도태되는 편. 다만 T. rubrum 외에도 칸디다나 Malassezia등의 효모균 종류까지 효과가 있는 광범위 항진균제여서 테르비나핀 계열에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 사용하게 된다. 이전에 치료에 사용되던 griseofulvin과 ketoconazole은 치료율이 낮고 부작용이 많아 요즘은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다.
치료 방법은 경구 투여와 외용 연고제로 나뉘는데 경구 투여의 경우 항진균제가 드물게 간독성 같은 부작용을 나타 낼 수 있어 의사처방이 필요하며 단순 무좀의 경우 연고제로 우선 치료 해볼 수 있다. 경구 처방의 경우 Itraconazole은 지간형 족부 백선은 1일 1회 100mg 15일간이며, 인설형의 수부 및 족부 백선은 1일 1회 100mg 30일간 또는 1일 2회(1회마다 200mg) 7일간이며 Terbinafine은 1일 250mg을 1~2회로 나누어 족부 백선 2~6주, Fluconazole은 1일 50mg 1회 또는 1주 150mg 1회씩 6주 등으로 개인 상태에 따라 약용량 조절이 필요하니 기본적으로 최소 몇 주이상 치료가 필요한 걸 알고 의사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잘 치료 받아야 한다.
바르는 연고는 imidazole, ciclopirox olamine, allylamine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allylamine 계열의 염산 테르비나핀을 주성분으로 하는 약이 많이 나온다. 역시 연고제도 최소 2~6주 이상 지속적으로 발라야 치료를 할 수 있다. 무좀의 원인인 Trichophyton, Microsporum, Epidermophyton floccosum 등 피부사상균 치료 및 Malassezia 치료에는 라미실 등으로 대표되는 테르비나핀이 가장 효과가 빠르고 치료기간도 짧아서 무좀 치료의 1차 약제로 추전되고 있다. 빠르면 3일 이내에 증세가 호전되어 버리기 때문에 치료를 중단해 버리는 게 문제일 정도로 효과가 빠르나 필요한 최소 치료 기간은 1주일 정도이고 완전한 박멸을 위해서는 2~6주 이상 사용을 권장한다. 피부칸디다증 같은 효모균 감염의 경우 피부사상균 감염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나 테르비나핀 계열의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테르비나핀 연고제가 효과 없다면 칸디다 및 효묘 및 다른 곰팡이류까지 광범위하게 작용하는 아졸계(Azole)연고제 상품명 카네스텐으로 대표되는 clotrimazole 등을 사용해보는 것을 권장한다. 연고 하나를 다 써도 증상 개선이 지지부진하다고 치료를 반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계열로 꼭 바꿔보라.
그 중에서도 매일 연고를 바르길 귀찮아 하는 사람들을 위해 라미실 원스의 경우 양 발 전체에 발라놓은 후 24시간 건조를 시켜야 하지만 다시 바를 필요가 없다.[30] 설명서를 읽고 바르자. 24시간 건조가 키 포인트다. 발에 물이 닿으면 안 되므로, 잠자기 직전에 바르고 비닐봉지를 양발에 씌우고 자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전신샤워는 권장되지 않지만 혹여라도 샤워를 하고 싶다면, 양 발을 비닐봉지와 테이프로 밀봉하고 최대한 빠르게 해야 한다. 비닐봉지로 발을 감싸고 테이프 뗄 때 다리털이 뽑히는 등 그렇게 힘든 수고를 한 번은 해야 하지만 그 정도 수고도 안 하고 비싼 약으로 치료를 받을 생각은 하지 말자. 이런 원스 타입의 경우 가격이 비싸고 24시간 동안 발의 봉인이 불편하기 때문에 매일 1번 바르긴 해야 하지만 상대적으로 싸면서 침투력은 높이고 연고처럼 끈적이지 않고 건조가 빠른 겔타입의 제품도 나오고 있다. 다만 원스 타입은 각질층 전체를 치료하지 못해 증상만 없어졌다 시간이 지나면 재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완치를 위해선 2~6주 연고를 바르는 수밖에 없다.
무좀 연고 중에서 사이클로파이록스(ciclopirox)[31]는 에이즈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 무좀연고는 HIV에 감염된 세포를 스스로 자살하게 만들고 재발도 되지 않게 한다. 에이즈 치료 되는 무좀약
발톱 무좀의 경우 일반 연고제로는 치료가 불가능하므로 경구 복용제나 매니큐어처럼 생긴 바르는 치료제(네일라카)를 발라야 한다. 예전에는 감염된 부분을 자르거나 갈아 내야 했지만 요즘은 갈지 않는 약품도 있다. 다만 각질 침투력을 높이기 위해 위생적으로 상처없이 갈아 낼 수 있다면 감염된 부분을 갈거나 제거하는 게 좋다. 발톱 무좀의 경우 치료기간이 매우 매우 길어서 약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Terbinafine 경구투여도 최소 12주 이상, 보통은 새로운 발톱이 자랄 때까지 6~12개월 이상 치료해야 완치된다. 손발톱 무좀이 너무 심하면, 외과적으로 발톱을 뽑아버리고 항진균제를 복용시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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