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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룰 물총 대용량 가성비 발사거리 10m 무한 물총

Blackberrys 2023. 6. 1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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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국룰 물총 출시
다이소 5000원 물총 2L 무한발사 어린이 어른
물총싸움 최고 👍 가성비 👍  성능 최고 10m발사
물총싸움 신나게 하였습니다.


물놀이세트도 신상으로 나왔네요



여러가지 물총있는데 역시 가방 물총이 최고
3세 ~100세 가능 😂

한번 넣으면 10분 개속 쏴도 끝없이 나오네요;;

좀비 물총 🔫 😎



남녀노소  관역 마추기, 1번씩 쏘기,벌레잡기,멀리쏘기
다양한 놀이를 하였습니다. 국룰 인정

I am a father of one boy and two girls living in Cheongju. We love to go "plogging" together every day. Plogging is an activity where we pick up litter while taking a walk, with the goal of preserving the environment and creating a clean community. It's a valuable time for our family to join forces.

You can find our activities on YouTube at https://www.youtube.com/@0070TV. We kindly ask for your support and encouragement.


국룰의 유래
국민드립의 일종으로 특정 행위가 불문율, 혹은 유행임을 뜻하는 말이다.[1]

제도권 언론에서는 '국민 룰'로 언급 및 정의하고 있고[2], 통상적으로 '국민 룰'의 준말이라고 본다.

로컬 룰에 반대되는 뜻. 즉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일반 상식이라는 의미. 영어로는 Common rule, National rule 정도가 적절하다. 일본어로는 '定番(ていばん)' 정도가 적절하다.
2. 상세[편집]
국룰이라는 단어가 최초로 사용된 게임은 워크래프트 3의 인기 유즈맵이었던 파이트 오브 캐릭터즈.

2009~2010년경 혹은 그 이전부터 플레이어 사이에서 근근이 사용되었으나, 정작 국룰의 의미 그대로 사용되지 못했는데, '밸런스를 파괴하는 이상한 룰'로 여겨져 국룰이라고 명명된 것이 무색하게도 많은 수의 유저들은 '기존의 밸런스 잡힌 룰'을 기반으로 게임을 진행했고[3], 국룰이 사장된 이후로는 이 단어가 사용되지 않았다.

실제적인 의미로 국룰이라는 단어가 쓰여진 곳은 FPS 게임인 아바온라인이다. 그 시작은 총게임에서 총질하는 게 질린 사람들이 단검 한자루로 승패를 결정하는 칼전을 시작하면서 부터였다. 당시 서든어택은 이미 오피셜로 칼전을 지원하고 있었지만, 아바온라인에는 없었기 때문에 유저들이 룰을 정해서 할 수 밖에 없었다. 게다가 칼의 히트 판정이 꽤나 어렵고 칼의 종류에 따라 사거리 체감이 심했기 때문에 적당히 '칼전'이라는 방제목으로는 정당한 싸움을 할 수 없었다. 그렇기에 정식으로 지원되지 않는 상태에서 정정당당한 결투를 위해 세세한 암묵적인 룰들이 탄생했고 '칼전 국룰'로 굳혀졌다.[4]

그 이후, 아바온라인에서는 '칼전 국룰', '롱 스나 국룰'등 특정 무기만 사용하는 게임룰들이 생겨나서 유행하게 되며 국룰이라는 단어가 보편적으로 자리잡게 되었다.[5]

2017년 트위치 스트리머들 사이에서 유행한 경매 디펜스라는 스타크래프트 유즈맵에서 사용되면서 더욱 퍼지게 되었다. 게임의 진행방식은 여타 디펜스 게임과 다를게 없지만 디펜스를 진행해줄 유닛 수급을 블라인드 경매방식으로 만들어놓은 게임이었다. 이때 첫 경매는 1원으로 통일하는 게 '국룰'[6] 이라고 낚시를 걸고 본인은 1원 이상을 걸어 싼 가격에 유닛을 빼먹는 트롤링이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과 스트리머들에게 큰 웃음을 유발하고 스트리머들 사이에서도 유행하기 시작해 용어가 크게 퍼지기 시작했다. #, #

진지함보다는 유머러스한 뉘앙스가 강한 유행어로, 정식으로 규정된 것은 아니지만 보편적으로 통용되거나 유행하는 암묵적인 규칙 및 행위들을 말한다. 특히 게임 등에서 가장 효율적이라고 일컬어지는 방법이나, 별 의미가 없지만 다들 하거나 혹은 해야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행위를 국룰이라고 하기도 한다. 즉, 그냥 반 장난식 불문율 그 자체. 예를 들어 "개강 첫날은 오티만 하고 끝나는 게 국룰이지" 같은 느낌.

물론 이런 유행어가 으레 그렇듯이 전혀 다른 상황에서도 쓰인다. 예를 들어 (주로 사용자에게 유리한) 특정 행위가 전혀 자주 쓰이는 것이 아님에도 '이런 게 국룰이지'라고 우기며 사용한다거나. 그 예로 모기가 사람을 물 때 양심상(?) 얼굴은 피하는 것[7] 등을 국룰이라고 농담 섞어 우길 수 있다. 다만 농담임을 대다수가 인식할 수 있는 경우에만 사용하도록 하자. 안 그러면 실제로는 국룰이 될 수 있는지 여부가 불분명한 때에 논쟁을 야기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2020년 무렵에 유행하기 시작한 신조어다. 그 이전에는 구글 검색을 해 봐도 사용 사례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
3. 동룰[편집]
국룰에서 파생된 신조어로, 동네rule의 축약어. Local rule/House rule과 동의어라고 할 수 있다.

전국적으로 각자 다른 동네 룰로 유명한 것이 어른일 경우에는 고스톱과 아이들의 편 먹기이다. 요새는 그래도 인터넷 고스톱 덕분에 어느 정도는 국룰로 되지만, 오프라인으로 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동네룰이다. 다만 요새는 고스톱을 많이는 치지 않지만 장례식장 같은 경우에는 동네 룰을 수정해 주기도 한다. 즉, 규칙을 최대한 간소화 시켜서 치는 것이다.

각 지역마다 편 먹는 방법이 다 다른데, 보통 손바닥이 위로 가느냐 손등이 위로 가느냐의 기본적인 룰은 같으나 구호가 다른 경우가 많다. 자세한 내용은 편가르기 문서 참고.